걸음마·말문 · 주로 15~48개월
생떼, 어떻게 대처하죠?
바닥에 드러누워요. 외출 준비마다 전쟁이에요. 받아주면 버릇이 될까, 무시하면 상처가 될까 걱정돼요.
생떼의 이유를 뇌와 몸의 상태로 이해하고, 예방하는 말과 터졌을 때의 원칙을 갖춰요.
12편, 문제가 풀리는 순서대로
단계 표시는 무엇인가요단계 표시 접기
- 시작
- 공감과 핵심 원칙 하나
- 이해
- 왜 그런지, 발달 관점에서 읽기
- 실천
- 오늘 집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
- 사례
- 베싸네 집의 실제 모습
- 오해
- 흔한 속설과 불안, 근거로 정리
- 심화
- 더 알고 싶은 부모를 위한 자료
- 짧게
- 1분 쇼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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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아이 생떼에 대처할 때 꼭 기억할 것, 굴복하지 않기
생떼에 굴복하면 아이는 떼가 통한다고 배워요. 차분하게 거리를 두고 기다린 뒤 진정되면 부드럽게 가르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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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생떼 뒤에 숨은 감정, 그리고 생떼를 자주 쓰는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
생떼는 분노에서 슬픔으로 흐르는 정상 발달 현상이에요. 기질과 부모의 대처, 양육 태도, 관계, 언어 발달이 빈도를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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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아이의 자율신경계를 이해하면 신기하게 화가 안 납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은 빙산의 일각이에요. 위협을 느껴 적색 경로에 들어선 아이에게는 훈육 대신 공동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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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현명한 부모가 쓰는, 생떼를 예방하는 말들
일관된 환경과 예스 스페이스, 미리 알려주기와 선택지 주기, 주의 돌리기와 재구성하기로 생떼를 예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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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부모 역할이 8할인 아이 감정조절력, 시기마다 돕는 방법이 달라요
돌 무렵에는 안아 달래 주고, 30개월쯤부터는 지켜보며 설명해 주는 식으로 부모의 도움을 조금씩 줄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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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아이와의 외출 준비가 어려운 이유, 그리고 베싸네 아침 준비 방법
아이는 주의를 마음대로 옮기지 못하고 현재를 사는 존재라 외출 준비는 늘 부모의 일. 보상과 협박 없이 협조를 얻는 방법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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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옥토넛 공연장에서 장난감 사 달라고 우는 다미에게 아빠가 한 말
안 된다는 말 대신, 왜 안 되는지와 다음에는 사 주겠다는 약속을 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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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부모에게 유독 짜증 많은 아이, 이유를 알면 대처가 보여요
유치원생의 짜증은 울음과 생떼에서 한 단계 발전한 표현이거나 부모의 관심을 끄는 도구예요. 감정은 받아 주고 습관적인 징징은 무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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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화와 짜증이 많은 아이, 부모 탓이 아니에요
화를 잘 느끼는 건 타고난 기질이고 자라면서 대부분 나아져요. 화를 자주 조절하는 아이의 전전두엽은 오히려 더 열심히 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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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32개월 아기가 한밤중에 혼자 울며 이불을 펴고 있던 이유
이해할 수 없는 행동 뒤에는 아이 나름의 불안과 욕구가 있어요. 부모가 정신분석가가 되어 그 이유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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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이의 감정을 무효화하는 말만 안 하면 됩니다
그게 뭐가 서운해' 같은 감정 무효화만 멈춰도 잘하고 있는 거예요. 공감은 진정 도구가 아니라 그 자체로 가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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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아이가 생떼를 쓸 때
생떼 대처를 위한 5가지 조언
글의 내용은 일반 양육 정보이며 의료·심리 진단이 아닙니다. 진료나 발달 평가가 필요해 보이면 소아청소년과 등 관련 전문가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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