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기 · 주로 24~72개월
옷 입기부터 양치까지, 매일 실랑이예요
옷 입기, 양치, 나가기, 정리. 매번 싫다고 하고 매번 실랑이예요. 소리 지르지 않고 협조를 끌어내고 싶어요.
자율성 지지 육아의 원리를 이해하고, 선택지 주기·말 바꾸기 같은 실전 기술로 실랑이를 줄여요.
15편, 문제가 풀리는 순서대로
단계 표시는 무엇인가요단계 표시 접기
- 시작
- 공감과 핵심 원칙 하나
- 이해
- 왜 그런지, 발달 관점에서 읽기
- 실천
- 오늘 집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
- 사례
- 베싸네 집의 실제 모습
- 오해
- 흔한 속설과 불안, 근거로 정리
- 심화
- 더 알고 싶은 부모를 위한 자료
- 짧게
- 1분 쇼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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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싫다는 아이와 실랑이 안 하는 방법
거부하는 아이의 마음은 공감으로 먼저 열어야 해요. 놀이로 바꾸고 단계를 쪼개면 거부감이 줄어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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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부모에게 협조를 잘하는 아이들의 특징을 분석해 보니
지시로 얻는 협조는 그 순간뿐이에요. 좋은 관계와 자기조절력이 있어야 아이가 스스로 협조하고 규칙을 내면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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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힘들어도 대체로 행복하게 육아하는 비법, 육아의 방향성
육아가 힘들기만 한 건 무력감 때문이에요. 좋은 육아의 방향을 알면 스스로를 인정하며 행복하게 육아할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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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안 돼'가 너무 잦으면 아이는 이기고 지는 관계부터 배웁니다
부모가 늘 이기기만 하면 아이는 부모를 적으로 여겨요. 져 주는 것도 답은 아니고, 둘 다 한발 물러서는 윈윈의 비중을 늘려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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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협조하고 싶은 마음을 이끌어내는 대화, 아이의 자기조절력이 달라져요
지시로 억지 협조를 얻는 대신 동기를 조금 높여 주면, 아이는 할 만한 수준의 자기조절을 시도하며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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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협조를 이끌어내는 키워드 두 개, 선택지 주기와 한 걸음 물러서기
요구를 철회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구석을 열어 주면 거부감은 줄고 협조하고 싶은 마음은 커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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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아이에게 선택지를 제대로 주는 기술
선택지를 잘못 주는 흔한 실수와, 주의력·실행 기능을 키우는 선택지 주기의 기술을 정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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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훈육 대신 한계 설정, 군대에서 쓰던 말부터 버리자
훈육이라는 말 대신 한계 설정을 쓰면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는 데 더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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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돌부터 취학 전까지, 선택지를 주면 주의력이 발달해요
하루에도 몇 번씩 생기는 갈등에서 아이에게 선택지를 주면, 그 순간이 실행기능과 주의력을 키우는 훈련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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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싫어도 해야 하는 거야'보다 더 좋은 말
싫어도 해야 돼'는 줄이고 함께 견디자는 모델링으로, '안 돼'는 '그건 옳지 않아', '예의 없는 거야'라는 말로 바꿔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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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이의 협조를 얻는 데는 말보다 분위기가 먼저예요
곧 나가야 한다는 걸 말로 설득하기보다 외투 입고 신발 신은 채 온몸으로 보여 주면 아이가 더 쉽게 단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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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자기 일 시키는 아이, 힘겨루기부터 시작하지 마세요
인형 가져와'에 '네가 가져와'로 맞서면 바로 힘겨루기예요. 누구도 꺾이지 않는 방법을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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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아이 옷 입히기, 부모의 과제인가요?
옷 입기가 부모의 과제로 남아 있는 한 실랑이는 계속돼요. 옷 고르기부터 신발 신기까지 아이의 과제로 넘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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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성공 경험을 자주 하는 아이들은 자존감이 높습니다
자존감은 성공의 원인이 아니라 결과예요. 기분 좋은 말보다 작은 성공 경험을 쌓게 하고 실패를 다루는 법을 가르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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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원하는 대로 살아가는 힘, 자율성지지 육아와 의지력
자율성지지 육아를 받은 아이가 의지력이 강하고, 원하는 방향을 스스로 선택할 가능성도 높아요.
글의 내용은 일반 양육 정보이며 의료·심리 진단이 아닙니다. 진료나 발달 평가가 필요해 보이면 소아청소년과 등 관련 전문가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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