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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시리얼 · 올댓오트

건강한 아침

등원 준비와 아침 식사가 한꺼번에 몰리는 시간, 아이는 몇 술 뜨다 숟가락을 내려놓습니다. 베싸가 직접 개발에 참여해 철분·비타민D를 강화하고 당류·나트륨은 낮춘 국산 유기농 귀리 시리얼, 올댓오트로 그 아침을 채워보세요.

만든 이야기

왜 시리얼까지
직접 만들었나요

11:04 유튜브에서 보기

출처: 베싸TV 「맘에 드는 유아 시리얼이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 2023.11

철분과 칼슘, 비타민D까지 모든 영양소를 매끼 완벽히 챙기기는 어렵습니다. 베싸는 대신 중요하다고 판단한 몇 가지를 놓치지 않는 쪽을 택했습니다. 아침에 철분 강화 곡물과 우유·요거트를 함께 주는 것도 그중 하나였습니다.

이유식기에는 해외 유아 시리얼을, 유아식으로 넘어간 뒤에는 철분 강화 오트 시리얼을 활용했습니다. 고기를 많이 먹지 않는 아이에게는 이 한 그릇이 실질적인 안전망이 됐습니다. 그런데 먹이면서도 마음에 걸리는 점이 있었습니다. 직구로 들여오다 보니 유통과 보관이 늘 걱정이었고, 국내 식품 표시 기준에 맞는 제품도 아니었습니다. 맛의 선택지도 많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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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드는 유아 시리얼이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 베싸TV, 2023년 11월

이런 아쉬움을 안고 있다가 문제의식이 통하는 건강식품 회사 다노와 함께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기존 제품에서 유용했던 귀리 통곡물과 철분 강화는 그대로 가져가고, 원료와 생산지, 맛의 다양성은 새로 설계하기로 했습니다.

설계 기준을 정할 때는 여러 영양소를 넓게 담기보다 좁혀서 확실히 채우는 쪽을 택했습니다. 돌 무렵 분유를 끊고 우유로 넘어가면 분유로 채워지던 철분 섭취가 줄어들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아침 한 끼로 그 공백을 보완한다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비타민D는 식품만으로 충분히 채우기 어려울 수 있어 함께 강화했고, 비타민C는 철분 흡수를 돕는다는 영양학적 맥락에서 더했습니다. 당류와 나트륨은 낮게 유지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원료는 국내산 유기농 귀리를 주재료로 하고 렌틸콩을 더했습니다. 통곡물을 가루로만 만들지 않고 퍼핑해 씹는 식감을 살렸습니다. 그렇게 나온 것이 지금의 올댓오트입니다.

제품을 내놓은 뒤에는 영양 전문 약사와 함께 철분·비타민D를 하루에 얼마나, 어떻게 챙기면 되는지도 따로 짚었습니다. 그 인터뷰는 아래 설계 기준 영상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무엇이 다른가요

올댓오트의 설계 기준

  • 국산 유기농 귀리: 주재료인 귀리는 100% 국내산 유기농이며, 렌틸콩을 더해 풍미와 식감을 보완했습니다.
  • 철분·비타민D·비타민C에 집중: 여러 영양소를 넓게 담기보다 철분과 비타민D·C에 설계를 집중했습니다. 우유로 넘어가며 줄어들기 쉬운 철분을 보완하고, 비타민C로 흡수를 돕는 방식입니다.
  • 낮은 당류·나트륨: 간식이 아니라 아침 식사로 매일 먹인다는 전제로, 단맛과 짠맛은 최소한으로 설계했습니다.
  • 퍼핑 통곡물 식감: 곡물을 가루로 만들지 않고 퍼핑해 씹는 맛을 살렸습니다. 바삭하게, 또는 불려서 부드럽게, 아이의 현재 식감에 맞출 수 있습니다.
  • 1분 준비: 우유·요거트·두유에 부어 섞으면 끝입니다. 부모가 아니어도 같은 방법으로 준비할 수 있습니다.
11:52 유튜브에서 보기

출처: 베싸TV 「발달과 성장에 필수. 유아기 가장 신경써야 하는 영양소 || 영양 전문 약사 인터뷰」 · 2023.10

이런 아침이라면

올댓오트가 도움이 됩니다

아침이 늘 바쁜 집

출근·등원 준비와 식사 조리가 겹치는 아침, 조리 없이 1분이면 준비할 수 있습니다.

고기를 잘 안 먹는 아이

철분 급원 식품을 다양하게 먹지 않는 아이에게 아침 한 끼로 보완하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조부모나 다른 보호자가 챙기는 집

계량과 준비 방법이 단순해 누가 챙기든 같은 방식으로 줄 수 있습니다.

맛과 구성

네 가지 맛

  • 오리지널: 설탕 없이도 손이 가는, 담백하고 고소한 귀리 본연의 맛.
  • 바나나: 바나나 우유처럼 은은하고 달콤한 향.
  • 딸기: 살짝 새콤한 베리류 향.
  • 초코: 달콤함은 살리고 부담은 낮춘 부드러운 코코아 풍미. 코코아 분말 특성상 카페인이 소량 들어 있어 어린 연령은 다른 맛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먹기 전에 확인해 주세요

이용 안내

만 12개월 이후 아이를 대상으로 합니다. 새 음식은 한 번에 익숙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량으로, 평소 먹는 요거트나 좋아하는 과일과 함께 건네 보세요. 한 번 거부했다고 실패한 것은 아닙니다. 며칠 뒤 다시 소량으로 권해 보세요. 원재료 알레르기가 있는 아이는 성분표를 먼저 확인해 주세요.

아직 분유를 충분히 먹고 있거나 이미 철분을 넉넉히 섭취하는 아이라면 억지로 더할 필요는 없습니다. 분유·영양제 등 다른 식품과 함께 하루 총 섭취량을 확인해 주세요.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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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오트를 처음 만난다면 대용량보다 체험팩을 추천합니다. 소량으로 먼저 먹여보고, 아이가 잘 먹으면 그때 대용량으로 넘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아래 버튼은 체험팩 판매 페이지(네이버 스마트스토어)로 연결되며, 가격·배송·환불은 판매 페이지의 안내를 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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