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마·말문 · 주로 12~48개월
때리고 꼬집고 던져요
동생, 친구, 부모를 때려요. 우리 아이가 공격적인 건지, 사회성에 문제가 있는 건지 걱정돼요.
이 시기의 공격 행동이 성격 결함이 아니라는 걸 알고, 감정 조절과 사회성을 길러 주는 대응을 익혀요.
9편, 문제가 풀리는 순서대로
단계 표시는 무엇인가요단계 표시 접기
- 시작
- 공감과 핵심 원칙 하나
- 이해
- 왜 그런지, 발달 관점에서 읽기
- 실천
- 오늘 집에서 해볼 수 있는 방법
- 사례
- 베싸네 집의 실제 모습
- 오해
- 흔한 속설과 불안, 근거로 정리
- 심화
- 더 알고 싶은 부모를 위한 자료
- 짧게
- 1분 쇼츠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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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때리고, 던지고, 꼬집는 아기의 공격성, 어떻게 대처할까요
두세 살의 공격성은 정상 발달이에요. 부모가 먼저 차분해지고, 감정을 읽어 준 뒤 아프게 하지 않는 표현 방법을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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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아기가 다른 사람을 때리거나 꼬집어요!
18~36개월 공격 행동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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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아이의 자율신경계를 이해하면 신기하게 화가 안 납니다
아이의 문제 행동은 빙산의 일각이에요. 위협을 느껴 적색 경로에 들어선 아이에게는 훈육 대신 공동 조절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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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부모 역할이 8할인 아이 감정조절력, 시기마다 돕는 방법이 달라요
돌 무렵에는 안아 달래 주고, 30개월쯤부터는 지켜보며 설명해 주는 식으로 부모의 도움을 조금씩 줄여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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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고집이 문제가 아니라 사회성이 문제입니다
사회적 고통을 막아 주는 게 아니라, 가정이라는 뿌리와 유연성 같은 사회적 스킬로 아이를 준비시키는 게 부모의 역할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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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첫째와 둘째가 싸울 때, 첫째가 둘째 때문에 혼나는 일만은 줄이세요
첫째가 둘째 때문에 혼나는 일이 잦아지지 않게만 개입하면, 아이들은 놀면서 자연스럽게 친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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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엄마의 놀이도 존중하게 해주세요
아이에게 양보만 가르치지 말고, 엄마의 소유와 감정도 존중하도록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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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충동 억제가 어려운 아이, 멈추고 생각하기 연습을 하세요
행동이 먼저 나가는 아이를 붙잡고 '멈추고 생각하자'를 천 번, 2천 번 말해 주면 그 목소리가 아이 내면의 목소리가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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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아이가 자꾸 문제를 일으킬 때
문제 행동을 발달 과정으로 이해하기
글의 내용은 일반 양육 정보이며 의료·심리 진단이 아닙니다. 진료나 발달 평가가 필요해 보이면 소아청소년과 등 관련 전문가를 찾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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