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싸TV 영상 · 2021.10 · 7:15
다미의 아침 식탁, 오늘은 시리얼이에요
그릇 준비부터 장난감 물고기 놀이까지, 다미가 시리얼로 아침을 먹는 모습을 그대로 담았어요.
이번 영상은 다미의 아침 식사 브이로그 두 번째 편이에요. 오늘 아침 메뉴는 시리얼이었는데, 그릇을 준비하는 것부터 다 먹을 때까지 다미가 어떻게 아침을 먹는지 그대로 담아 봤어요.
그릇도 시리얼도 다미가 직접
아침 준비는 그릇과 식탁 매트를 챙기는 것으로 시작했어요. 다미가 바닥에 있던 그릇을 직접 가져오고, 시리얼 봉지 뚜껑을 열어 그릇에 스스로 부었어요. 다 붓고 나서는 이건 자기 그릇이라며 콕 집어 챙기기도 했고요.
숟가락이 먼저
식탁에 앉고 나서는 숟가락과 포크, 국자까지 이런저런 도구가 등장했어요. 다미는 포크보다는 숟가락을 쓰고 싶어 했고, 국자는 어른이 쓰는 도구라고 나름대로 구분 짓는 모습도 보였어요. 저는 숟가락을 챙겨 주면서 얼른 밥부터 먹자고 재촉했죠.
블루베리 요구르트
시리얼 옆에는 요구르트도 놓았어요. 다미 요구르트에는 블루베리가 들어 있어서 색이 살짝 보랏빛이었는데, 제 요구르트에는 블루베리가 다 떨어져서 넣지 못했어요. 그 차이가 신기했는지 다미가 제 그릇을 한참 들여다봤어요.
식탁에 나타난 물고기
한창 밥을 먹던 중에 다미가 어디선가 장난감 물고기를 찾아와 저한테 건넸어요. 저는 생선을 좋아한다면서 장난감을 먹는 척 놀아 줬는데, 껍질 쪽은 별로고 속살만 먹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죠. 다미는 그 반응이 재미있었는지 한참 웃다가 다시 자기 밥으로 돌아갔어요.
정리해 보면
- 다미가 그릇에 시리얼을 직접 부어 담았어요.
- 숟가락과 포크 중에서는 숟가락을 골랐어요.
- 블루베리 요구르트로 색다른 아침을 먹었어요.
- 장난감 물고기로 잠깐 놀다가 다시 밥을 마저 먹었어요.
- 다미는 아침밥을 끝까지 잘 먹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