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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대원칙 6가지

베싸육아

0~4세 육아 대원칙 6가지와 실전 질문 54개. 해외 논문 약 2,000편과 국내외 도서 100여 권을 검토했고 참고문헌 36쪽을 실어 근거를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책 소개

학력도, 경험담도 아닌 근거로

하버드대 아동발달센터, WHO를 비롯한 아동 연구 기관이 제시해 온 육아의 근본 원칙을 먼저 정리했습니다. 그 원칙을 기준으로 해외 연구 2,000여 편과 국내외 도서 100여 권을 검토해 한 권으로 집대성했습니다.

참고문헌만 36쪽에 걸쳐 실었습니다. 결론만 전달받는 대신, 그 결론이 어디서 왔는지 직접 확인하고 싶은 부모를 위한 구성입니다.

베싸육아의 뼈대

육아 대원칙 6가지

해외 연구 2,000여 편과 상담 6,000회를 거쳐 남은 것은 이 여섯 가지였습니다.

  • 생애 초기 환경: 만 3세 이전의 관계와 일상이 발달의 토대가 되므로, 특별한 조기교육보다 기본 환경부터 챙깁니다.
  • 반응과 애착: 아이의 신호에 따뜻하고 일관되게 반응해, 관계로 발달을 돕고 부모의 죄책감은 줄입니다.
  • 영아기 자율성: 안전한 범위에서 마음껏 탐색하고 시도하게 해, 아이 스스로 해냈다는 경험을 쌓게 합니다.
  • 유아기 자율성: 선택과 행동의 범위를 단계적으로 넓혀가며, 거부와 떼쓰기도 발달의 신호로 이해합니다.
  • 구조 만들기: 규칙과 환경, 루틴과 본보기로 행동의 틀을 잡아, 강압적인 훈육에 기대지 않습니다.
  • 언어 환경: 대화와 책, 일상의 상호작용의 질을 중요하게 여겨, 언어와 관계 발달을 함께 키웁니다.

책의 목차를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다른 육아서와 다른 점

한쪽에만 머물지 않습니다

  • 학력만 있는 책이 아닙니다: 정규 교육학 석사 학위와 함께, 실제 부모의 질문을 수천 번 접한 상담 경험을 함께 담았습니다.
  • 한 아이의 경험담이 아닙니다: 자신의 아이에게 통했던 방법을 일반화하는 대신, 논문과 전문기관 자료로 먼저 확인합니다.
  • 논문 요약이 아닙니다: 연구 결과만 전달하지 않고, 부모의 질문에서 출발해 실천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 강압적인 훈육에도, 무제한적인 허용에도 치우치지 않습니다: 자율성을 지지하면서도 구조와 한계를 함께 이야기합니다.
베싸육아 책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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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부모에게 첫아이를 키우며 기본을 한 번에 잡고 싶은 부모, 정보가 너무 많아 기준이 필요한 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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