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싸TV 쇼츠 · 2023.07 · 0:28
식사를 배워 가는 다미
직접 해 보고, 국물이 새는 걸 겪고, 엄마 말이 맞았다는 걸 알아 가는 다미의 식탁 한 장면이에요.
베싸네 저녁 식탁에서 다미가 자기 음식을 직접 담아 보던 날이에요. 자꾸 더 넣으려는 다미에게 "많이 넣으면 국물이 밑으로 다 새 버릴 수 있어. 이제 그만 넣을까?" 하고 말해 줬어요. 그래도 더 넣더니 결국 밑으로 국물이 떨어졌죠. "밑에다 떨어지지? 엄마가 그랬지." 말로 들은 것보다 이렇게 제 손으로 해 보고 그 결과를 직접 겪는 게 남죠. 다미는 이렇게 조금씩 식사를 배워 가요.